쓰던 건 그대로 두고,
제일 막힌 곳부터 풉니다
견적에 하루를 쓰는 현장이 있고, 출하 직전에 자재를 찾느라 멈추는 현장이 있습니다. MOS는 ERP도 엑셀도 갈아엎지 않고, 우리 현장이 막히는 자리부터 풉니다.
초기 구축비 0원 · 쓰던 ERP 그대로
현장 지도 · 막힌 단계가 풀리면 흐름이 다시 이어집니다
하루 한 번 수기로 업데이트해요.건설자재 제조사
사람이 바뀌면 소멸돼.금형 제조사
전화·카톡이라, 매일 1시간씩 정리합니다.육가공 제조사
근데 이게 서서히 안 쓰는 거죠.금형 제조사
한 명씩 다 입력해서 이제 다 취합해야 돼요.건설자재 제조사
기름이 묻고 장갑을 끼고 있어서 잘 못 써요.볼트 제조사
카톡·위챗으로 현황을 주고받는데, 놓치는 게 생겨요.금형 제조사
귀찮아 복잡해 또 시간 내야 돼.금형 제조사
수기로 세 번 옮겨 적어야만 해요.의료기기 제조사
MOS가 덜어 주는 일
부재를 세던 하루, 베테랑에게 시운전 원인을 묻던 시간, 로트를 뒤지던 오후.
이제 MOS가 맡습니다.
현장이 시스템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그동안은 반대였습니다. 시스템이 먼저 들어오고, 현장이 맞췄습니다. 그리고 일은 다시 엑셀로 돌아갔습니다. 현장이 잘못한 게 아닙니다. 순서가 틀렸을 뿐입니다. 저희는 현장부터 봅니다. 그리고 가장 오래 걸리는 일 하나를 줄입니다.
하루가 몇 분이 되기까지
라티스옵스가 직접 들어가 함께 일한 현장의 기록입니다. 현장에서 본 것부터 숫자로 확인하기까지, 저희가 실제로 밟은 순서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 /01 현장에서 본 것
“한 명씩 다 입력해서 이제 다 취합해야 돼요.”
현장 인터뷰발주서는 카톡으로 오가고, 사람마다 따로 엑셀에 다시 입력했습니다.
카톡→사람마다 엑셀→취합 - /02 찾은 병목
도면과 물량표가 맞는지 현장에서 사람이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견적 물량 산출에만 하루가 걸렸습니다.
- /03 만든 기능
설계 폴더를 올리면 평면도와 제작도의 부재를 이어 물량표를 만들고, 도면과 다르면 알려 줍니다.
- /04 확인한 숫자
견적 물량 산출1일 → 수 분
착수 3개월 만에 전사 도입
도면을 읽어, 물량표로 바꿉니다.
- 01도면 읽기
- 02부재 찾아 세기
- 03제작도와 대조
물량표 · 3F · 예시
| 부재 | 평면도 | 제작도 | 판정 |
|---|
설계 폴더를 올리면 이 자리에 판정이 한 줄씩 남습니다.
AIMs 2호(2026년 11월 3일) 사례 2에 실린 CASE/01 내용입니다.
CASE/02 · 금형 제조사
트라이아웃은 여러 번, 같은 문제는 한 번만.
- 문제 01 흩어진 기록 회차마다 엑셀 시트, 사진으로만 남습니다.
- 문제 02 사라지는 문제 열린 문제가 다음 회차에서 사라집니다.
- 문제 03 반복되는 오류 같은 오류가 다음 금형에서 또 나옵니다.
3D 위에 찍고, 닫힐 때까지 따라갑니다.
트라이 이력 · 금형 A-01 · 예시
- 해결 013D 위치로 한 곳에 기록
- 해결 02닫힐 때까지 회차를 이어 추적
- 해결 03반복 오류를 다음 설계 확인 목록으로다음 단계
MOS 하나에 기능만 더합니다
스마트폰은 하나여도 사람마다 깔아 둔 앱이 다릅니다. MOS도 같은 바탕 위에 현장마다 필요한 기능을 얹고, 같은 업종에서 만든 기능은 다음 현장에서 다시 씁니다.
- /01 수주·견적도면 물량 산출AI가 구조도면과 부재 일람표를 읽어 부재를 세고, 회사 양식 그대로 물량표를 만듭니다.
- /01 수주·견적견적·공정 설계사양서를 올리면 사양과 설비를 근거와 함께 채우고 견적 보고서를 만듭니다.
- /02 설계·생산계획도면 위 검산물량표의 숫자마다 도면 어디서 왔는지 표시합니다.
- /02 설계·생산계획시운전 기록한 사람 머릿속에 있던 금형 시운전 기록을 쌓아 원인과 조치를 되짚습니다.
- /03 생산·현장 작업현장 실행·일정도면에서 생산과 출하까지 진행 상황과 납기를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 /03 생산·현장 작업작업지시·불량 자재 추적종이 작업지시를 대신하고, 불량 자재가 어느 공정으로 갔는지 따라갑니다.
- /04 품질·이력 관리로트 역추적문제가 생긴 제품에서 원자재까지 거꾸로 따라가, 같은 로트를 쓴 제품을 찾습니다.
- /05 출하·납품상차 배치 가이드현장의 상차 노하우를 규칙으로 옮겨 배치를 제안하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05 { 업종별 기능 }
업종마다 막히는 곳이 다르고,
푸는 기능도 다릅니다
같은 MOS 위에, 그 업종이 가장 먼저 막히는 일을 푸는 기능부터 얹습니다.
화면 속 숫자와 기록은 예시입니다.
- /A 건축자재도면 보고 부재 세는 데 하루
도면 물량 산출TAKEOFF/A예시부재 35개를 셌어요
- C1기둥12
- G1큰보 X9
- G2큰보 Y8
- B1작은보6
- /B 금형시운전 기록이 한 사람 머릿속에
시운전 기록TRYOUT/B예시같은 문제가 또 나왔어요
- T1코너부 주름T2에서 해결
- T2트림 라인 버T3 확인 중
- T1·T3플랜지 R부 크랙반복
- /C 부품불량 자재가 어느 공정으로 갔는지 모름
작업지시·불량 자재 추적WO/C예시불량 로트가 작업 2건에 들어갔어요
- WO-2611-031볼트 M16×60진행 중
- WO-2611-032볼트 M20×80확인 필요
- WO-2611-033볼트 M20×100확인 필요
- /D 업종 공통오늘 출하가 늦을지 아무도 모름
현장 실행·일정EXEC/D예시오늘 출하 4건 중 1건이 늦어질 수 있어요
- S-2611-05상차 09:30끝났어요
- S-2611-08상차 14:00에서 16:00으로늦을 수 있어요
- S-2611-09상차 16:30준비 중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과,
쓰게 만드는 사람
- 한상엽 대표 / FounderLG에너지솔루션에서 3개 현장의 실시간 공정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했습니다. 시스템을 사는 쪽과 만드는 쪽을 모두 해 봤습니다.
- 이동해 CBO / Co-founder제조 기술영업을 거쳐, 2023년부터 강원에서 창업·AI 교육을 운영해 왔습니다. 현장이 AI를 쓰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사람이 바뀌는 쪽을 맡습니다.
직접 다녀 본 만큼 압니다
건축자재, 금형, 육가공, 부품, 공구까지 제조 현장의 이야기를 만나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방문부터 어디를 봐야 할지 압니다.
한 금형 현장에 아홉 번 찾아갔습니다. 시운전 자리에 서서 기록 방식을 함께 다듬었습니다.
현장을 함께 본 뒤, 지금 MOS를 쓰고 있는 파트너사입니다.
2026년 11월 기준
대기업은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됩니다.
작은 현장은 실패하면 안 됩니다.
라티스옵스가 일하는 이유이자 지키려는 약속입니다. 저희의 목표는 MOS를 중소 제조업의 표준 운영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 왜 이 일을 하는가대표는 큰 현장에서 대규모 시스템을 만들며, 수십억을 들인 시스템도 구축한 회사가 떠나고 나면 제대로 쓰이지 않는 걸 봤습니다. 큰 회사는 그 실패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작은 현장은 그럴 수 없습니다.
- 풀고 싶은 문제대기업은 자체 AX 팀을 꾸려 AI 전환을 시작했습니다. 중소 제조는 왜, 어떻게 도입해야 할지부터 막막합니다. 현장의 일은 아직 사람의 기억과 엑셀, 카톡에 흩어져 있고, 그 격차는 벌어지고 있습니다.
- 푸는 방법순서를 뒤집습니다. 현장에 먼저 들어가 문제를 정의하고, 거기에 맞는 기능을 만듭니다. 작게 먼저 써 보고, 효과를 숫자로 확인한 뒤 넓힙니다. 구축비를 받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쓰이는 만큼만 받겠다는 뜻입니다.
- 지키는 약속쓰게 만드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한 번 팔고 떠나지 않고, 파트너사가 자라야 저희도 자랍니다. AI가 필요 없는 일에 AI를 붙이지 않습니다.
- 얻고 싶은 것단순한 일은 시스템이 맡고, 사람은 더 깊은 일을 하는 현장. 한 현장에서 푼 방식이 다음 현장에서 그대로 쓰이고, 그렇게 MOS가 중소 제조업의 표준 운영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5분이면 됩니다,
현장 진단까지 비용은 0원입니다.
- /01 · 지금 · 5분자가진단질문 8개에 답하면 우리 현장에서 막힌 단계가 바로 보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현장 진단을 이어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5분 자가진단 시작 위약금 없음 · 정식 도입 의무 없음
- /02 · 1개월 · 무료현장 진단진단 결과를 들고 현장으로 갑니다. 일이 흐르는 길을 따라가며 가장 큰 병목 하나를 함께 찾습니다.
- /03 · 3개월 · 유료시범 운영그 병목을 푸는 기능을 만들어 현장에서 쓰고, 효과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 /04 · 그다음정식 도입효과가 확인된 기능부터 현장 전체로 넓힙니다.
망설여지는 이유,
먼저 답해 드립니다
- /01그래서,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구축비는 없습니다. 현장 진단 1개월은 무료이고, 시범 운영부터 월 구독입니다. 금액은 저희가 받는 것보다 현장이 얻는 효과가 커야 한다는 기준으로 정합니다.
- /02지금 쓰는 ERP는 버려야 하나요?버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하면 MOS와 연결하고, 일부만 쓰고 계시다면 나란히 써 보신 뒤 바꿀지 정하시면 됩니다.
- /03현장 직원들이 정말 쓸까요?쓰게 만드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작은 범위부터 같이 써 보고, 손에 익을 때까지 저희가 현장에 갑니다.
- /04저희 쪽에서 준비할 건 뭔가요?공정을 잘 아는 담당자 한 분과 대표님의 의지, 두 가지면 됩니다. 이 둘이 없으면 비용을 들여도 실패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말씀드립니다.
현장에서 듣고 배운 것을
매주 화요일 아침에 보내드립니다
제조 기업 경영진과 실무자를 위한 주간 메일입니다. 휴대폰으로 5분이면 읽고, 다음 회의에서 바로 꺼내 쓸 양식도 함께 드립니다.
지난 호 모두 보기 · 무료이고, 언제든 수신을 멈출 수 있습니다.
찾는 건 5분,
푸는 건 저희가 합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같은 숫자를 엑셀에 다시 적고 있습니다.
질문 8개에 답하면, 우리 현장에서 제일 먼저 풀 곳이 나옵니다.
제조 현장에서 일이 흐르는 길을 그대로 옮긴 운영체제입니다.
바탕 → 하나의 기록 → 도면 읽기 → 현장 보고 → 현장 규칙
MOS → 수주에서 출하까지, 가장 막힌 곳부터 풉니다.